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에 경력을 누락했습니다.
이력서에 최근 인턴 경력 하나를 누락했습니다. 현재 면접도 잡혀있고, 자소서에도 해당 인턴 경력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경력을 면접장에서 꼭 말하고 싶은데, 혹시 지금이라도 인사 담당자님께 경력 추가 요청드려도 될까요?
2026.06.02
답변 6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7%
면접질문중에 자소서에 기재하지는 않았지만 제경험으로라는 말을 시작으로 어필하시거나, 면접 마지막에 말씀하실수있는 기회를 주니 그때말하시면 될거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제출뒤에는 추가 및 수정이 보통불가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마감 이후에는 추가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멘티분이 먼저 이야기를 하시는 건 상관없습니다. 질문이 들어오거나 아닌경우 타이밍을 보고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이라도 인사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수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건 괜찮습니다. 특히 최근 인턴 경험이고 직무 연관성이 있다면 오히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더 낫습니다. 단순 오기나 누락은 생각보다 자주 있는 일이라 큰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면접 일정까지 나온 상태라면 회사에 따라 수정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추가 경험으로 언급해도 됩니다. 예를 들어 최근 인턴 경험에서 배운 점을 연결해서 이야기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숨기다가 나중에 경력 검증 과정에서 어색해지는 상황을 만드는 것보다 먼저 투명하게 대응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 단계에서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꼼꼼하게 수정하려는 태도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미 서류 전형이 통과되어 면접이 잡힌 상태라면, 지금 시점에서 인사 담당자에게 연락해 이력서 수정을 요청하는 것은 오히려 채용 프로세스에 혼선을 주거나 꼼꼼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남길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허위 사실을 기재한 것이 아니라 일부 경력을 '누락'한 것은 결격 사유가 되지 않으므로 서류를 무리하게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해당 인턴 경험이 면접에서 꼭 어필하고 싶을 만큼 가치 있는 에피소드라면, 면접장 안에서 전략적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혹은 직무 역량 관련 질문이 나왔을 때 "최근 수행한 인턴십이 있어 이력서에는 미처 담지 못했지만, 당시 ~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 역량을 키웠다"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트면 됩니다. 서류 수정 없이도 본인의 최신 성과를 당당하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JSM0308FPT코과장 ∙ 채택률 60%안녕하세요 지금이라도 경력 추가하는건 아마 안될겁니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말하는건 가능하니 면접장가서 말하면 되실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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